The Secret 후기 - 하이 지니~

매번,
거의 매 순간 무언가가 떠오를때마다
"하이~ 지니~"
를 불러대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.

여러가지 관리의 방법도 있겠지만
이렇게 지니를 즐겁게 부르면서
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는 거군.

그리고 순간 순간 생각나는 것들을
지니에게 완전 맡겨버림으로해서
또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는 것!

현재에 집중하는 것.
혹은 바라는 것에 집중하는 것.
그것이 비밀인가. ㅋㅋ

by 화이트썬 | 2009/01/22 13:53 | 트랙백 | 덧글(0)

[서평] The Secret

이 책을 읽는 내내 참 즐거웠다.
초반에 원하는 걸 상상해보라는 어구때문인 듯.
그 말을 읽고 책을 덮고 한참을 상상을 했다.
3층집에 넓은 정원, 맛있는 과실수, 텃밭,
집 옆에 멋진 도서관, 원두막 ㅎㅎㅎㅎ

그리고 읽고 나서도 내내 즐거웠다.
'하이~ 지니~' 마법 때문이것 같다. ㅋㅋㅋㅋ

수시로 지니를 부른다.

"하이~ 지니~
 시험 종료 시간 2분이 남았어.
 학생들이 그 시간에 모두 일어나서
 그림을 제출하면 좋겠어"

"네~ 분부 받잡겠습니다"

이런식으로 수시로 지니를 부르다 보니
어느새 즐거운 생각으로만 가득차 버렸다.

행복한 하루들. ㅋㅋㅋㅋ

오늘은 또 어떤일로 지니를 부를까?

"하이~ 지니~
 나 오후엔 맛있는 커피랑 쿠키.
 ok?"

"네~ 대령하겠습니다~"

ㅋㅋㅋㅋ

by 화이트썬 | 2009/01/22 12:32 | 트랙백 | 덧글(0)

아는 만큼 행한다면......

연말이다.
집 송년회를 하면서......
우리 여보야에게 1년동안 서운했던 점만을 이야기해버렸다.

말을 내뱉는 순간은 그냥 그랬는데
말을 내뱉은 후에는
많이 후회가 되었다.

서운했던 점보다
고마웠던 점들이 훨씬 많았는데......



신년회를 해야겠다.
신년회를 할 때에는
고마웠던 점을 많이 많이 이야기해주어야겠다.
바라는 소망도 이야기해줘야지.

여보야~
사랑해~ ^^

by 화이트썬 | 2008/12/31 17:0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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